공급사
공급사 포털
아시아 공장 담당자가 제출·일정 확인·문의를 한곳에서, 영어나 중국어로 처리하게 된 공급사 전용 웹 포털.
문제
미국 소비재 제조·유통사의 중국·베트남 협력 공장들이 사내 협업 도구(ClickUp)의 폼과 문서를 오가며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누락과 버전 혼선이 잦았고, 중국어 안내가 부족해 같은 질문이 반복됐습니다.
한 일
ClickUp을 데이터 원천으로 그대로 두고, 그 위에 공급사 전용 웹 포털을 얹었습니다. 공급사는 공급사 ID와 등록 이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로 로그인하고(비밀번호 없음), 영·중 가이드를 검색하고, 라벨·포장 SOP·외박스 마크·샘플·견적·자체 검사 보고서를 폼으로 제출하고, 자기 PO와 검사 일정을 확인합니다. 담당자와의 대화는 ClickUp 태스크 코멘트와 양방향으로 이어집니다.
결과
제출 경로가 하나로 정리되고, 안내가 공급사의 언어로 제공됩니다. 매일 요약 메일, 휴대폰 홈 화면 앱, 짧은 사용법 영상으로 처음 쓰는 공장도 스스로 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내 역할
문제 정의와 우선순위, 업무 규칙과 데이터 원천 결정(연락처 목록을 공급사 ID의 단일 원천으로, "ClickUp 접근 = 포털 접근", 해외 법인은 별도 ID, 운영 값은 코드가 아닌 설정에), 권한 설계 승인, 화면 검토와 현장 검증, 공급사 도입과 안내. 구현은 AI(Claude)와 함께 여러 작업 갈래로 나눠 동시에 진행했고, 배포는 승인·잠금·백업·되돌리기 절차를 지켰습니다.
주요 기능
- 공급사 ID + 이메일 6자리 코드 로그인
- 영·중 공급사 가이드(약 50쪽, 검색)
- 제출 폼: 라벨 · 포장 SOP · 외박스 마크 · 샘플 · 견적 · 자체 검사 보고서
- 내 PO·검사 일정 보기
- 담당자 대화 ↔ ClickUp 코멘트 양방향 연결
- 매일 요약 메일 · 문의 · 휴대폰 홈 화면 앱 · 사용법 영상(TTS 나레이션)
품질에 대해 이야기해요.
채용, 협업, 품질 체계에 관한 대화 모두 환영합니다.